공포영화를 보는 이유는 성욕을 분출하기 위함이다?

author 프시케   2 мес.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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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를 즐겨보는 있는 당신, 과거의 고통을 회상시키기 위함임을 알고 있나요?

공포영화는 일반적으로 죽음, 욕망, 살인 등이 표현되며 잔혹한 장면이 많이 표출되는 장르의 영화이다. 그다지 유쾌한 감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상당히 있는데, 특히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할 즈음 공포영화나 호러물을 즐겨보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무더위가 찾아오는 한여름이 되면 공포영화나, 비슷한 장르의 TV프로그램들이 개봉하거나 개편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기쁨과 즐거움을 추구하고 고통과 두려움을 피하려는 기질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공포영화를 볼 때는 자진해서 약 2시간 동안이나 무섭고 혐오스러운 장면에 스스로를 노출시켜버린다.
과학자들은 이처럼 사람들이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를 크게 두 가지로 설명한다. 하나는 사실상 사람들은 공포영화를 볼 때 '진짜 두려움'에 빠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희열과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는 설명이다. 그리고 행복한 결말에 도달하기까지의 공포스러운 시간을 기꺼이 인내한다는 이론이다. 마지막 행복한 감정에 도달했을 때의 희열을 맛보기 위해서라면 기꺼이 이 불쾌한 장면들을 참아내겠다는 것이다. 해피엔딩이 아닌 공포영화를 보고 나면 기분이 찜찜하고 꺼림칙하거나 불쾌한 감정이 드는 이유가 이러한 논리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또한, 공포와 심리상태의 관계를 의학적 견해를 둔 한 포럼에 따르면

첫번째, 공포물을 보면서 무섭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것은 결코 거짓말이다. 아무리 용감한 사람이라 해도 무서운 감정을 느끼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때 느끼는 공포는 가상의 현실에서 비롯된 것이며, 위험하지 않다는 이성적 판단과 함께 차분히 대처하면서 감소되며, 또는 무섭지만 일부러 참으면서, 자신은 두려움이 없고 용감한 사람이라고 믿게 된다. 이렇게 내면의 불안감을 극복하기 위해, 불안에 도전하는 행동을 역공포행동(counterphobic behavior)라고 하며, 이는 방어기제 중 반동형성(reaction formation)에 해당한다. 이러한 역공포행동은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산악등반을 즐기거나, 번지점프를 즐기는 경우에도 관찰할 수 있는 현상이다.
이는 공포물을 즐기는 심리에는 공포를 이겨보려고 일부러 더 공포에 도전하는 심리를 볼 수 있다.


두번째, 공포물은 흔히 공격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많이 있으며, 또 교묘하게 성적인 측면과 관련이 있는 경우도 많다. 인간의 본능은 성욕과 적개심이 주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런 본능은 다양한 형태로 분출되고 해소되어야 정신적 안정에 도움이 되며, 공포물을 보면서 본능의 적절한 승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 승화란 내면의 불안을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바람직한 방식으로 해소하는 것을 말하는데, 예를 들면, 칼을 잡는 외과의사나, 도둑 잡는 경찰, 또는 법을 집행하는 법관의 행위에서 억압된 적개심을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방식으로 해소하는 승화를 관찰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노출이 심하여, 특히 성욕이 증가하게 되며 본능의 방출욕구가 강해지고, 내면의 불안이 더욱 증가할 수 있는데, 이러한 불안을 잔인하고 성적인 장면을 감상하면서 자연스럽게 본능을 방출하되 정신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억압된 성욕이나 적개심의 분출구로서 인간의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공포물을 즐기는 심리로 볼 수 있다.


세번째, 고통이란 다시 경험하고 싶은 것이 아니지만, 어린 시절 겪었던 고통은 익숙하기 때문에 다시 겪고자하는 욕구가 있으며, 이러한 현상을 반복강박(repetition compulsion)이라고 한다. 매를 많이 맞고 자란 아이가 장차 커서 때리는 남자가 싫다고 생각하면서도 결국 때리는 남편을 만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하는 예라고 할 수 있다. 어린 시절, 더 이전에는 원시 시절부터, 우리 모두는 무력하고, 모든 것을 부모에게 의지해야만 했고, 따라서 세상은 두렵고, 낯선 곳이며, 알 수 없는 공포의 세계라 생각하며, 많은 무서운 상상을 하기도 한다. 이런 아동기적 두려움과 고통을 다시 재경험하고자 하는 욕구가 우리에게 있고, 공포물을 보면서, 즉 고통을 재경험하면서 과거 무력했던 상황을 다시 통합하고 이겨내는 쾌감도 함께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즉, 이것은 고통의 재경험이라는 측면이 있다.

이 외에도 인간은 부정적 자극에 노출되면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이 동시에 일어날 수 있으며 가장 두려운 순간에 성적 페로몬이 증가될 수 있다는 실험결과 등 호러물과 인간의 심리상태에 대하여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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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

00:00 TheFatRat - The Calling (feat. Laura Brehm)
https://www.youtube.com/watch?v=KR-eV7fHNbM

00:50 Inova - Route [Argofox Release]
https://youtu.be/1Gxvh3E15Yc

02:45 Faux Tales - Beacon
https://www.youtube.com/watch?v=r_aCmVgim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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