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틸리언이 증언하는 인간 창조론, 초문명 외계인 일로힘이 창조한 인간/라써타 인터뷰 Human creationism in lacerta interview

author 미스터리튜브 MysteryTube   1 год.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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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전쟁중인 외계인에 대한 렙틸리언의 증언 2부/ 렙틸리언 라써타 인터뷰 Testimony of Reptilian on aliens in war with ...

부디 글 속의 진실함을 평가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그때가 되면 아마도, 다가올 전쟁에 대한 더 많은 자료를 공개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을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믿든, 안 믿든, 실제로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이 글을 믿어주기를 희망합니다. 질문: 좋습니다. UFO에 대해서 얘기해 보죠. 저에게 어떻게 우리 정부가 UFO 물질을 소유하게 되었는지, 그들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시점이 언제인지, 설명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로스웰 사건"과 관련해서 어떤 것이 있었나요? 답변: 예, 하지만 그 사건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역사가는 아니기에, 저는 그저 당신들의 현재 습성을 공부하는 자로서, 당신들의 역사에서 발생한 그런 사건들에 대한 저의 지식은 아주 넓지 않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당시 발생했던 일들에 대해 제가 아는 것을 당신에게 설명하겠습니다. 잠깐만 생각 좀 해 봅시다. 당신들의 시간 단위로 1946년에서 1953년에, 외계의 비행선이 지표면에 충돌한 사건은 5건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당신이 "로스웰 사건"이라 부르는 것도 있는데, 거기에는 단 한대의 외계 비행선만 있었던 것이 아니며, 두개가 USA라 불리우는 지역의 서부의 다른 곳에서 충돌 후 부서졌습니다. (당신은 이 특정 종족의 함선들이 손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정 시간 공중에 떠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공간적인 차이에 달려있습니다. {그들의 충돌 장소들론부터}) 이것은 첫번째 충돌이 아니었으며, 그 시기에 있었던 두번째와 세번째 추락이었습니다. 다른 함선이 1946년에 추락했는데, 이것은 사용되기 전에 파괴되어 버렸습니다. 설명하기 전에 한가지 알아야 할게 있습니다. 당신에게 엉뚱한 소리로 들리겠지만 고도로 발달한 외계 함선이 단순히 충돌하여, 부서진 것은 짧은 시간에 비해서 상당히 많은 건수입니다. 이렇게 설명하는 것이 더 이상한 표현이 되버렸군요. 하지만 이게 옳은 표현입니다. 이것은 함선의 운행 때문에 발생한 것은 아닙니다. 도리어 당신들 행성의 필드 방향 때문에 발생한 일입니다.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이 종족들-그리고 이 시기에 이 종족들은 기본적인 융합 원리에 따른 추진 시스템-필드 정렬에 더 불편한 방법을 채용한-을 사용하는 디스크 형태의 비행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방식은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만큼 단점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반발하여 튀어오르는 필드는 당연히 지표면으로부터 완벽히 정확한 각도에 놓여져야 합니다. 이 종족들이 그들의 함선에 사용한 정렬 기술은, 지구 자기장의 모든 지점으로부터 필드가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그 당시 그 종족들은 지구에 금방 도착한 상태였고, 그들이 온 행성은 상당히 안정된 자기장에 놓여 있었던 관계로, 그들은 그러한 항해술을 개발했던 것입니다. 지구의 자기장은 진짜 모두가 안정된 상태가 아닙니다. 이것은 순환하는 변화를 가지고 있는 대상이고, 형태 필드도 좋지 않은 환경하에서 소용돌이치고 있습니다. 그러한 항해 시스템을 사용하는 함선들이 필드의 파동이나 지나치게 강한 소용돌이에 들어 갔을 때, 필드는 더 이상 정확히 정렬되지 못하고, 짧은 시간 튀어 오르게 되고, 함선은 비행 궤도에서 통제를 벗어나 미끄러지게 됩니다. 항해 시스템은 올바로 작동했습니다. 확실히 하자면, 하지만 모든 방향으로 부터의 필드의 파동으로 인해 함선은 추락할 수 있습니다. Kevin MacLeod의 Metaphysik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400056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Audionautix의 The Angels Weep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아티스트: http://audionautix.com/ Kevin MacLeod의 Lone Harvest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409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신이 지금의 인간을 만들었다는 결정적인 증거

** 이 영상은 유신론적인 영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댓글창에서 토론하는 것은 좋은데 최소한의 인격은 지켜주세요! 여러분 모두 행복하시기를! (스크립트) 불과 7만년 전 까지만 해도, 인간은 침팬지나 사자, 개똥벌레나 쇠똥구리와 같이 지구의 생태계에서 조그마한 영역만을 유지한 채, 다른 동물들과 어우러져 사는 한 종의 동물이었다. 인간이 지구에 행사하는 영향력은 지금의 여느 동물들이 가하는 영향력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인간은 세상을 지배하는 동물이 된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많은 사람들은 이 문제를 바라볼 때 인간 개개인의 능력에 초점을 두고 생각한다. 두뇌의 크기, 다양한 움직임이 가능한 신체,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능력과, 불을 이용할 줄 아는 능력 등, 인간이 다른 동물들보다 뛰어난 분분에 초점을 두고 이 미스터리를 해결하려고 한다. 물론 모두 어느 정도 맞는 주장이지만, 이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데는 충분하지 않다. 우선 호모 사피엔스의 두뇌는 이미 20만년 전부터, 현재의 우리들의 두뇌와 별반 다르지 않은, 오히려 지금보다 더 컸던 두뇌를 가지고 있었고, 불은 150만 년 전부터, 도구는 300만 년 전부터 각각 사용되기 시작했다. 또한 섬세한 손가락과 큰 두뇌로 자랑스럽게 깎은 날카로운 돌을 손에 쥐고 있다고 한들, 온 몸이 무기인 사자라도 만난다면 목숨을 부지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또한 인간의 야생 적응력도 다른 동물에 비해 나은 것이 없다. 예를 들어 침팬지 한 마리와 인간 한 명을 야생에 풀어두고 생존게임을 하라고 한다면, 둘 중 어느 쪽이 먼저 시체로 발견될까? 동물의 세계에서 인간 개개인의 능력은 당황스러울 정도로 나약하다. 그렇다면 인간은 어떻게 세상을 지배하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역사 학자 유발 하라리는 그의 베스트셀러 ‘사피엔스’에서 그 비밀이 바로 이 조형물에 있다고 말한다. 이 조형물은 3만2천여년 전에 만들어진 “사자-인간” 이라는 이름의 조각품으로, 1939년 독일의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이 조각품의 몸통 부분은 인간의 몸으로 되어있지만, 머리는 사자의 머리를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언뜻 보면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이 조각품은 인류의 엄청난 비밀을 담고 있다. 이 조각상에 담겨있는 인류의 비밀은 바로, 호모 사피엔스가 동물 역사상 최초로 보이지 않는 환상의 존재를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 보이지 않는 존재를 믿는 능력이 인류를 세상의 지배자로 만든다. 이게 무슨 말인가? 호모 사피엔스 개개인의 신체적 능력은 정말 보잘것없다. 그러나 특유의 사회성을 가진 사피엔스들은 서로 힘을 모아 소규모 공동체를 이루어 서로 돕고 살아왔다. 누군가 딸기를 채취하다가 저 멀리 어슬렁거리는 사자 무리를 발견하면, 그는 재빨리 동료들에게 달려가 “저기 산 너머에 사자가 있으니 가면 안돼”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을 것이다. 그 메시지를 들은 호모 사피엔스는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산 너머에 사자가 있다는 것을 상상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호모 사피엔스는 보이지 않는 것도 믿을 수 있게 해주는 인지적 진화 과정을 거쳤을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이 능력이 그토록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 능력이 가상의 신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지금과 같은 의학적 지식이 없었던 시절, 버섯을 먹고 갑작스럽게 죽는 동료나, 엄마의 뱃속에서 나오는 기형아, 가뭄이나 홍수 등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미스터리한 일들은 모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연을 통제하는 환상의 존재, 즉, “신” 때문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는데, 이 신이라는 존재가 혈연으로만 맺어졌던 사피엔스들의 소규모 공동체를 피 한 방울 안 섞인 수 많은 사피엔스를 한대 묶는, 유례없는 대규모 공동체로 변화시키게 된다. 호모 사피엔스는 사회적 동물이지만, 신이 출현하기 전 그들이 이루고 살아가는 사회 규모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들의 공동체는 혈연으로 맺어진 친가족으로 국한되어있었고, 자신의 피가 섞이지 않은 다른 부족의 호모 사피엔스들은 모두 경쟁 상대이자 적이었는데, 신의 출현 이후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것이다. 자기자신이 초자연적인 신을 믿고, 다른 부족의 인간들도 똑같이 그 신을 믿는다면, 공통의 신 아래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연대감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소규모의 집단을 이루고 살아가던 사피엔스들은 유례없이 강력한 대규모의 집단으로 발전해 나갔다. 이 논리는 현대인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천주교 신자는 처음 보는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 사람이 같은 천주교 신자라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사람에게 더 신뢰감과 친근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 것은 개신교 신자나 이슬람 신자 등 다른 모든 종교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현상이다. 이 이론은 인지과학자이자 종교학자인 아라 노렌자얀의 저서 “거대한 신”에 나오는 이론과도 일맥상통한다. 그의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이렇다. 현대에는 수 많은 다양한 종교가 존재하지만, 그들의 교리에는 공통점이 있다. 나쁜 짓을 하면 벌을 받고, 착한 짓을 하면 상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종교의 신들이 다 이렇게 도덕 선생님의 역할을 한 것은 아니다. 초기에 종교들은 대부분 비를 내려주거나, 맹수에게 물려 죽지 않도록 기원해주는 종교들이었다. 그런데 이 중에서 감시자의 역할까지 하는 신을 앞세운 종교들만이 거대하게 번성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다. 어떤 종교의 전지전능한 신이 호모 사피엔스 개개인의 행실을 항상 감시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서로가 서로를 아는 사이가 아닐지라도, 같은 신을 믿는다면 “저 사람이 나를 속이지는 않겠구나”라는 믿음으로 같이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고, 따라서 모르는 남일지라도 함께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래서 우리가 현재 관찰할 수 있는 거대 종교들은 모두 하나같이 인간에게 도덕적인 행실을 권유하고 비도덕적인 행위는 처벌하는 권선징악의 종교들인 것이다. 성경: 잠언 19장 9절 “거짓 증언은 벌을 면치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하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 코란: The Noble Quren 3장 61절 “거짓말을 하는 자에게 신의 저주가 있기를!” 이렇게 형성된 신뢰감으로 수 백 수 천 명이 같이 협동할 수 있게 된 호모 사피엔스들은, 기껏해야 30마리가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사자들이나, 100여마리가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침팬지들까지 손 쉽게 제압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니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것은 인간의 유전적 진화라고 하기 보다, 문화적 진화, 즉 신의 탄생으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침팬지와 호모 사피엔스 외에도 많은 영장류들은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데, 그 공동체의 규모는 두뇌 신피질의 부피와 상관관계를 이룬다고 한다. 이것을 던바의 숫자라고 일컫는데, 신피질의 부피에 함수를 넣어 계산을 해보면, 침팬지는 생물학적으로 최대 120마리까지 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고, 인간은 최대 150명까지 공동체를 이룰 수 있다는 답이 나온다. 무슨 말인가 하면, 인간의 인지력은 생물학적으로 한계가 있어서, 서로 알고 지낼 수 있는 사람의 숫자가 150명이 최대라는 말이다. 따라서 페이스북에 등록되어있는 친구가 수 천 수 만 명이 되어도, 150명이 넘어가면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과 어떠한 관계를 맺고 사는지 알 지 못한다는 얘기다. 인류의 조상은 오랜 기간 혈연으로 맺은 소규모 공동체를 이루어왔고, 두뇌도 그에 맞게 진화해 왔는데, 이 두뇌가 인식하는 공동체의 범위는 150명이 한계라는 것이다. 실제로 이 던바의 숫자를 믿지 못했던 라스베가스의 마술사 릭 랙스는, 던바의 숫자를 깨보겠다며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들을 상대로 실험을 자행했는데, 페이스북 메시지를 다른 사람에게 잘못 전달하며 실패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생물학적 한계가 신이라는 존재로 인해 깨진 것이다. 결국, 보이지 않는 것을 믿었던 인간은 세상을 지배하지만, 보이는 것만 믿었던 다른 동물들은 철창 속에서 사는 신세로 전락해 버린다. 이 차이가 바로, 모든 동물들로부터 인간을 분리시킬 수 있었던 결정적인 차이었다. 그러니 신이 지금의 인간을 만든 것이 맞다. 그리고 그 신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Background music by Le Malls - R&G The artist: https://soundcloud.com/lemalls

생방송 중에 카메라 에 잡힌 렙틸리언 ? 충격 소름-Reptillieon on live TV camera captured,Shocking video

생방송중에 카메라에 잡힌 렙틸리언 충격,소름-Reptillieon on live TV camera captured.

인류의 기원 - 티벳의 서

30년 안에 인류는 지구 떠야 한다는 스티븐 호킹/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어젠더 세뇌, 홍보Stephen Hawking says must leav...

▼미스터리튜브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미스터리튜브-1859852297622478 스티븐 호킹(75) 박사가 20일(현지시간) “소행성 충돌과 인구 증가, 기후변화 등으로 인간이 더 이상 지구에 살 수 없다. 30년 안에 지구를 떠나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호킹 박사는 이날 노르웨이에서 열린 천체우주과학축제인 스타무스 페스티벌에서 “지구가 사람이 살기 어려울 정도로 파괴되는 건 시간문제다. 화성과 달에 식민지를 세우고 그곳에 노아의 방주처럼 보관 시설을 세워 지구 동식물의 종을 보존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구체적으로 우주 선진국들이 주축이 돼 2020년까지 우주인을 달에 보내고, 30년 안에 달에 식민지를 세워 인류가 살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고 방법을 제시했다. 호킹 박사는 “달에 있는 얼음에서 필요한 산소를 뽑아내고, 2025년까지는 사람을 화성에 보내 50년 내 전초기지를 세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호킹 박사는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태양계 밖 다른 행성계를 찾아 떠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지난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등과 함께 지구에서 4.3광년(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진 별인 알파 켄타우리로 우표만 한 우주선을 보내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주로 뻗어나가는 것이 인류의 미래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 것”이라며 우주에 식민지를 만드는 것이 더 이상 공상과학물의 소재가 아니며 “인류가 앞으로 수백만년 이상 지속되려면,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에서 펼쳐질 것이다. 우리에게 다른 선택지는 없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스티븐 호킹의 발언은 어나니머스가 폭로한 일루미나티의 마지막 계획과 유사하다. 어나니머스가 폭로하는 일루미나티의 마지막 계획 일루미나티가 비밀 회담을 통해 미래에 대한 모종의 최후 계획을 수립 Alternative대안 즉 록펠러 가문의 주도로 그림자 정부 내의 여러 분야 출신 최고 과학자들로 이루어진 두뇌집단과 내부자들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이 비밀 계획이 어나니머스에 의해 세상에 유출 대안1 : 지구의 환경 악화를 멈추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오염물질과 온실가스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핵을 발사하여 지구의 대기권 오존층에다 두 개의 거대한 구멍을 낸다. 또한 이렇게 되면 이 구멍을 통해 과도한 자외선이 지상에 쏟아져 들어와 여기에 노출된 다수의 인류가 피부암에 걸쳐 사망함으로써 인구가 감소하는 부수적 효과도 거두게 된다. 대안2 : 지상에 대격변 발생 시에 일루미나티와 선택된 일부 부유층 및 과학자들이 피난할 수 있는 장소로서 지하 깊은 곳에 비밀기지와 도시들을 즉각 건설한다. 유사시에 그들만 지하시설로 대피하고, 지표면에 남아 있던 대다수의 나머지 인구들은 그대로 멸망한다. 대안3 : 노아의 방주 프로젝트 행성 간 우주선을 건조하고 달과 화성을 개척하여 기지를 건립한다. 그리하여 일정한 수의 엘리트들과 고급 과학자, 기술자들만 그곳으로 이주시킨다. 또한 일부 보통 사람들을 노예 노동자로 이용하기 위해 납치하여 함께 데려가며, 마인드 컨트롤 기술을 사용하여 그들을 통제한다. 인류의 나머지는 지구 상에서 사망하도록 방치해 둔다. 이미 화성에는 군사기지와 지하 우주공항, 표면의 돔 구조물, 지하 도시, 광업, 통신시설 및 다른 센터들이 건설되어 있다는 것이 NASA 고발자들의 공통된 의견 상당한 숫자의 과학자들, 기술자들, 군과 의료요원 및 기타 전문가 등의 지구인들이 오래전부터 비밀리에 옮겨져 정착해 있다고 한다. 스티븐 호킹," 지적 외계인, 지구 침략·식민지화 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인 스티븐 호킹(영국 천체물리학자, 73) 박사가 외계 생명체의 침입 가능성에 대해 경고했다. 호킹 박사는 "옛날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땅을 발견하고 원주민들을 한 짓을 보라"고 예를 들면서 "아메리칸 원주민들에게 결코 좋지않은 결과가 있었듯 외계 생명체가 우리를 파괴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영국 미러가 스페인 매체 엘 파이스를 인용, 보도했다. '화성에 흐르는 물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찾았다는 미국 우주항공국(NASA)의 발표와 관련해 이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는데 이는 생명체가 살았거나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진화된 외계 생명체는 그들이 다다르는 행성을 정복하고 식민지로 만드는 유목민(nomad)과 같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73세의 노 물리학자는 외계 생명체의 존재는 의심할 여지가 없으며 수학적으로 볼때 외계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이성적이며 "문제는 이들이 어떤 존재인지 알아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호킹 박사는 "재해로 지구가 파괴될 위험이 점점 증가하고 있고, 인류을 위한 최상의 생존 전략은 새로운 행성에 '새로운 삶의 터전'(home)을 찾는 것"이라며 우주 연구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즉 그가 외계 생명체의 침략과 인류 생존 경고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것은 우주 비행의 중요성에 대한 대중인식을 높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킹 박사는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 또한 그들과의 접촉은 피하는 게 좋다는 경고 메시지를 대중에게 보낸 적이 있다. "어딘가 우주에서 아마도 지적 생명체들이 우리가 보낸 시그널들의 의미를 이미 알면서 그 빛들을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자기 행성의 자원을 고갈시킨 문명이 우리를 발견하면 어떤 행동을 할지 뻔하다고 경고하며 다음과 같은 인상적인 말을 남기기도 했다. "지능이 높은 생명체는 절대로 접촉하고 싶지 않은 생명체로 진화할 것이라는 점은 우리 자신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위 발언에선 소수 엘리트를 외계인에 빗대어, 우화적으로 어젠더를 전하고 있다. 스티븐 호킹은 일루미나티 어젠다(신세계질서)의 홍보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의 과학적 성과를 보면 틀림없이 그는 지능이 높은 사람이다. 하지만 지능이 높다고 해서, 인류에게 있어서 더 올바른 생각과 선택을 한다고 볼 수 없다. 올바른 생각과 선택은 이성과 감성의 균형으로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그는 인공지능에게 대중에 대한 통제권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세계정부에 AI(인공지능 컴퓨터)에 대한 통제권을 주어야 한다?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AI) 기술의 급부상에 따른 잠재적 위험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최근 과학자들과 AI 관련 테크 업체 CEO(최고경영자) 등이 'AI 기반 무기경쟁을 피해야 한다'는 등 AI 기술에 대한 23개 원칙을 발표한 데 이어 세계적 석학 스티븐 호킹 박사가 "AI 통제를 위한 세계 정부를 구성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호킹 박사는 최근 영국 '더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의 급성장으로 사람의 힘으로 통제 불가능한 시점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면서 "사람의 힘으로 통제 가능한 지금 시점에 AI 기술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협을 규정하고 세부적인 지침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드가 11일 전했다. 그는 "가능하다면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사용 용도와 규제에 대한 표준화가 이뤄져야 하며, 신설된 세계 정부기관이 법규를 만드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옥스퍼드 대학의 닉 보스트롬 교수도 최근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지와의 인터뷰에서 "고도의 인공지능에 대처하는 것뿐 아니라 우리 인류 앞에 놓여있는 다른 큰 도전들 가운데 일부를 다루기 위해서는 훨씬 향상된 글로벌 거버넌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스티븐 호킹의 주장은 이전 레이건의 어젠더 홍보와 유사한 경향이 있다. * 로널드 레이건은 재임 당시였던 1987년 9월 21 UN 연설에서 “외계인의 침공과 같은 전세계적인 위협이 세계를 하나(NWO)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는 다소 황당하게 느껴지는 연설을 한 바 있다. ORDO AB CHAO(Order out of Chaos), 전 세계적인 혼란을 통해 새로운 세계질서(NWO)를 수립한다는 일루미나티의 어젠더를 설명한 연설로 평가되고 있는데, 이 혼란를 만들어내는데 ‘3차 대전’, ‘경제붕괴’와 같은 고전적인 방법 뿐 아니라, ‘외계인 침공’과 ‘인공지능(AI)’의 역습과 같이 영화적 상상력이 필요한 방법들도 동원될 수 있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그 동안 일루미나티의 대변인 역할을 해 온 스티븐 호킹이 "AI 통제 위한 세계 정부 구성 필요"하다는 주장을 하는 것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조만간 사람을 포함한 모든 사물들이 인터넷과 연결되는 IoT의 세상이 구현되면 이를 통제하는 인공지능 컴퓨터가 결국 세계정부의 통제 수단이 될 것이다. ​ 우리가 이대로 가만히 있는다면 인공지능 컴퓨터의 위험성을 막기 위해 설립하자는 세계정부가, 결국 인공지능 컴퓨터를 통해 모든 사람들에 대한 통제권을 갖게 되는 아이러니한 현실이 펼쳐지게 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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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많은 논란이 있는 초문명 외계인 렙틸리언의 존재. 주로 세계 지도자들과 강대국들이 벌이는 악행의 근원엔 인간으로 형상변화한 렙틸리언이 있다는 내용이 주 골자입니다.
뇌의 한 부분으로서 원시적이고, 생명체의 기본적인 기능을 담당해 생명 중추의 구실을 하는 '파충류뇌'. 이 파충류뇌의 기관적 특성으로 인한 행동을 은유적으로 말하는 것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이 영상에선 초문명 외계인이라 주장되는 렙틸리언 종족에 대하여 다룰 것입니다.
성경에서 악마와 같은 존재로 묘사되는 뱀은 이 렙틸리언 종족을 뜻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사상 근본으로 유포되는 음모론엔 렙틸리언이 악행의 근원으로 묘사되는 것이죠
한국에서 말하는 뱀 귀신 즉 사람의 탈을 쓴 뱀도 이 렙틸리언을 말하는 것일 가능성이 있고, 한국 내에서도 호숫가나 바닷가 등에서 뱀 귀신을 봤다며 좀 목격담이 나옵니다. 그리고 흉가 중에는 상습적으로 뱀 귀신이 나오는 흉가가 있다고도 합니다.
중국 신화의 인물로 뱀 또는 용의 형상으로 묘사되는 태호 복희씨(太皞 伏羲氏)와 여와(女媧), 그리고 아즈텍, 마야, 톨텍 문명의 신화 속에 나오는 신이며 마야인에게 문명을 전파한 외지에서 온 내방자로 표현되는 '날개 달린 뱀'이라는 뜻의 케찰코아틀(Quetzalcohuātl) 등 여러 문명들의 신화와 사료들을 통해 먼 옛날부터 지구에 방문 또는 공존해 왔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혹은 공룡에서 진화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1999년 12월 16일 한 스웨덴 남성은 지구토착 렙틸리언 라써타라는 렙틸리언 여성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다음은 그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믿든, 안 믿든, 실제로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믿어주기를 희망합니다)
질문: 무엇보다도, 당신은 누구이며 엇입니까? 당신은 외계로부터 온 종족입니까?
또는 이 행성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까?
답변: 당신의 눈으로 보고 있듯이, 나는 당신과 같은 (지구)인류가 아닙니다.
좀 더 확실하게 말하자면 나는 포유류가 아닙니다.
(비록 제 신체의 일부가 포유류와 유사한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이것은 진화의 결과로서 생겨난 것입니다.)
고대 부족들이 종교적인 문서에 숭배의 대상으로, 또는 신으로 언급되어 왔습니다.
특히 성경에는 당신들의 창조 과정에서 우리의 역할에 대한 잘못된 오해가 기술되어 있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사악한 뱀"으로 언급되어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들은 오직 한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천연 자원들이었으며,
특히 구리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하자면,
구리는 몇몇 진보된 종족들에게 오늘날까지도 아주 중요한 자원으로 취급됩니다.
그것은 구리가 몇몇 불안정한 물질들을 결합시켜 새로운 안정적인 요소로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고전압의 전자기장을, 고밀도의 핵 방사능장과 함께 정확한 각도로 유도시키면,
두 장의 사이를 오가는 변동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다른 전자장/방사능장을 융합시키는 구리의 능력은 특수 자연의 장을 생성할 수 있으며,
이런 장은 다양한 기술 임무(하지만 이런 것을 가능하게 하는 기초에는 인간들의
이런 이유에서 두 종족은 지구상의 구리를 취하려 했으며,
우주 공간과 궤도에서 벌어진 전쟁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전쟁 초기에는 인간계 종족이 우세를 보이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후기에는 파충류계 종족들이 강력한 실험 무기-지구상의 천연 자원과
구리에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모든 생명체를 파괴해버리는 특수한 종류의 핵융합 폭탄-를
사용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주: 감마선 ,중성자빔을 방사하는 스펙트럴 핵융합탄인듯함]
폭탄은 오늘날 "중앙 아메리카"라고 불리우는 지역 상공의 우주공간에서 폭발했습니다.
폭발이 바다에 도착하면서 수소와의 융합반응이 일어났기 때문에
그 충격은 파충류계 외계인들의 예측을 넘어서게 되었고,
그 결과, 과도한 수소-융합으로 발생한 여러 요소들이, 치명적이 방사능을 띈
낙진으로 떨어지게 되었고, 이어서 찾아온 "핵겨울"이 거의 200년 간이나 이어졌습니다.
대부분의 인간계 외계인들은 죽었고, 파충류계 외계인들은 몇 년 뒤
알 수 없는 이유-아마도 방사능 때문으로 추정되는-로 이 행성에 관한 관심을 잃고 떠났습니다.
다시금 지구는 죽어가는 지표위에 살아가는 짐승들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반면, 이 때 떨어진 낙진들의 여러 요소 중에는 수소-융합의
결과로 만들어진 이리듐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것을 당신들의 과학자들이 공룡들이 운석의 충돌로 죽게 되었다는 증거로 삼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어떻게 알 수 있었겠습니까?
흠, 대부분의 공룡들이 죽었습니다.
(폭발로 인해 모두가 죽은 것은 아닙니다. 살았다 하더라도
폭발보다 더욱 치명적인 핵겨울과 낙진이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공룡들과 파충류들은 폭발 후 20년 안에 죽어갔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 일부-특히 바다에 서식하는
뒤바뀐 세상에서도 200에서 300년 정도를 생존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그들도 멸종하고 맙니다. 그것은 기후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겉 보기에는 이구아노돈(이구아노돈도 이 계통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과
흡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약 1천 5백만년전에, 다른 외계인 종족이 지구에 왔습니다.
(첫 번째 종족 이후 6000만년이 지난 뒤, 온 것은 놀랄만한 일이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오늘날 얼마나 많은 외계인들이 지구에 있는 지 알면 당신은 더욱 놀랄 것입니다.)
오늘날 "일로힘"이라 불리우는 이들 인간계 외계인의 관심은 천연 자원과 구리가 아니었습니다.
그 대상이 우리에게는 놀라운 사실이었는데 그들의 관심은
바로 미 진화된 유인원들이었습니다. 우리가 이 행성에서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외계인들은 유인원들의 진화 속도를 가속시키는데 "도움"을 주기로 결정합니다.
그 이유는 미래에 다가오는 전쟁에서 노예-종족으로서 그들을 위해 봉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당신들 종족의 운명은 우리들에게는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지만,
우리는 우리의 지구에 "일로힘"이라는 존재가 있음을 좋아하지 않았으며,
그들도 그들의 새로운 "은하계 동물원"에 우리가 있음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당신들이 여섯번째, 일곱번째로 창조되었을 때,
우리와 그들 사이에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당신은 이 전쟁을 당신들이 "성경"이라고 부르는 책의 일부에서 아주 이상한 방식으로
기술해 놓은 것을 읽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아주 길고 복잡한 이야깁니다.
질문: 무엇보다도, 당신은 아주 커다란 시간 단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선조가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던가,
4천 만년전에 발생한 인공적인 대 재난으로부터 살아남았다,
그리고 천만년 전에 진화가 거의 끝이 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말 믿기 어려운 이야기군요. 여기에 대해 다른 할 말은 없나요
답변: 제 얘기가 당신에겐 정말로 완전히 믿을 수 없는 이야기라는 점을 이해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어리고 유전적으로 조작된 종족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의 역사적 지평선의 끝은 겨우 수천년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 개념이 당신들에게는 옳을 수도 있지만, 사실 옳지는 않습니다.
당신이 우리의 개념을 따라잡기란 불가능합니다.
당신의 프로그램된 정신은 명백히 그처럼 큰 시간은 다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포유류는 -우리가 말하자면- 1억 5천만년에 걸쳐 진화했습니다.
하지만 겨우 마지막 2-3백만년 만에 그들이 지능을 가지고 생각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짧은 기간 동안 당신 같은 인간이 만들어졌구요. 자연스러운 걸까요?
1억4천8백만년 동안 짐승 같던 포유류의 진화가 있었습니다.
그들이 단지 (더도 덜도 아닌) 200만년만에 당신처럼 지능을 개발해 낼 수 있었을까요?
당신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정말 당신은 이 가속화된 진화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렇다면 당신 종은 제 생각보다 더 무지한 종이겠군요.
우리는 자연스런 진화를 인정하지만, 당신들은 잘못된 진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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