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스페셜 프로젝트 -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3부-북극, 탐험의 종착역_#001

author EBSDocumentary (EBS 다큐)   4 год.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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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셜 프로젝트 -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3부-북극, 탐험의 종착역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specialproject/main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3부-북극, 탐험의 종착역, 알래스카 혹한 생존 북위 64도에서 70도까지, 북극을 걷다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프로젝트의 세 번째 생존 지역은 알래스카 북극권. 인디언들에게 '거대한 땅'이라고 불리는 알래스카. 미국 면적 약 1/5 크기의 이 거대한 백색 대지는 영토 전체가 북위 60°~70°에 위치해 있다. 북위 64도에 위치한 오로라의 도시 페어뱅크스(Fairbanks)를 떠나, 북위 66도 33분, 북극의 경계 지점에서 시작되는 본격적인 여정. 북극의 거대한 문 '브룩스 산맥(Brooks Range)'으로 들어가 북극해를 마주하는 순간까지, 극한의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밟으며 기록한 한 인간의 '생존기'를 따라가 보자. 겨울철이면 영하 44도까지 떨어지는 알래스카 최고의 오지이자 야생지대인 브룩스 산맥. 북극에도 서서히 봄이 찾아오고 있지만, 사람이 들어가 생존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지역이다. 극한 지역만을 탐험해온 대한민국 탐험가 1세대 최종열. 24년 만에 다시 찾은 북극의 땅에서 인생의 발자국을 되돌아본다. ★EBS 스페셜 프로젝트 소통과 공감의 리얼다큐!★ 아빠와 사춘기 1. 럭비공 같은 사춘기, 하숙생 같은 아빠 '저 아이가 내 아이 맞나?!' 외계인, 혹은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럭비공으로 비유되는 사춘기. 늘 바쁜 아빠들은 어느날 갑자기 통제 불능상태가 되어버린 자녀들의 모습에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이해받지 못하는 사춘기'와 '공감하지 못해 상처 받은 중년의 아빠' 둘 사이의 진정한 소통은 가능할까? 2. 7박8일의 리얼 힐링 성장 프로젝트 중년의 아빠와 사춘기 아이가 극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필리핀 팔라완의 외딴섬과 원시부족 바탁마을로 특별한 캠핑을 떠난 4가족. 극한의 상황에 맞서 서로 협력하고, 속 깊은 이야기도 나눠보고, 기싸움도 하면서 아빠와 한층 더 가까워진 아이들은 평소에 하지 못했던 발칙한 고백으로 제 마음을 보여주기 시작하고, 강한 줄만 알았던 아버지가 자신 때문에 상처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내 아이의 진짜 '사생활'을 알게 되는 아빠들! '역할'보다는 '공감'이 먼저라는 평범한 진리를 마주하게 되는, 7박 8일간의 소통여행은 아빠와 사춘기 아이들의 리얼 힐링 성장 프로젝트이다.

EBS 스페셜 프로젝트 -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3부-북극, 탐험의 종착역_#003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specialproject/main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3부-북극, 탐험의 종착역, 알래스카 혹한 생존 북위 64도에서 70도까지, 북극을 걷다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프로젝트의 세 번째 생존 지역은 알래스카 북극권. 인디언들에게 '거대한 땅'이라고 불리는 알래스카. 미국 면적 약 1/5 크기의 이 거대한 백색 대지는 영토 전체가 북위 60°~70°에 위치해 있다. 북위 64도에 위치한 오로라의 도시 페어뱅크스(Fairbanks)를 떠나, 북위 66도 33분, 북극의 경계 지점에서 시작되는 본격적인 여정. 북극의 거대한 문 '브룩스 산맥(Brooks Range)'으로 들어가 북극해를 마주하는 순간까지, 극한의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밟으며 기록한 한 인간의 '생존기'를 따라가 보자. 겨울철이면 영하 44도까지 떨어지는 알래스카 최고의 오지이자 야생지대인 브룩스 산맥. 북극에도 서서히 봄이 찾아오고 있지만, 사람이 들어가 생존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지역이다. 극한 지역만을 탐험해온 대한민국 탐험가 1세대 최종열. 24년 만에 다시 찾은 북극의 땅에서 인생의 발자국을 되돌아본다. ★EBS 스페셜 프로젝트 소통과 공감의 리얼다큐!★ 아빠와 사춘기 1. 럭비공 같은 사춘기, 하숙생 같은 아빠 '저 아이가 내 아이 맞나?!' 외계인, 혹은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럭비공으로 비유되는 사춘기. 늘 바쁜 아빠들은 어느날 갑자기 통제 불능상태가 되어버린 자녀들의 모습에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이해받지 못하는 사춘기'와 '공감하지 못해 상처 받은 중년의 아빠' 둘 사이의 진정한 소통은 가능할까? 2. 7박8일의 리얼 힐링 성장 프로젝트 중년의 아빠와 사춘기 아이가 극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필리핀 팔라완의 외딴섬과 원시부족 바탁마을로 특별한 캠핑을 떠난 4가족. 극한의 상황에 맞서 서로 협력하고, 속 깊은 이야기도 나눠보고, 기싸움도 하면서 아빠와 한층 더 가까워진 아이들은 평소에 하지 못했던 발칙한 고백으로 제 마음을 보여주기 시작하고, 강한 줄만 알았던 아버지가 자신 때문에 상처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내 아이의 진짜 '사생활'을 알게 되는 아빠들! '역할'보다는 '공감'이 먼저라는 평범한 진리를 마주하게 되는, 7박 8일간의 소통여행은 아빠와 사춘기 아이들의 리얼 힐링 성장 프로젝트이다.

극한의 바다-베링해

'베링 해'를 다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입니다. ^_^

EBS 스페셜 프로젝트 - 극한환경에서 살아남기1부-사막,마음의 나침반을_#001

공식홈페이지 : http://www.ebs.co.kr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1부-사막,마음의 나침반을 따라서, 타클라마간 사막 생존 모래 바람을 따라 들어간, 타클라마칸 Taklamakan Desert 쉴 틈 없이 불어오는 모래폭풍, 뜨거운 바닥, 끝도 없이 펼쳐지는 모래언덕으로 둘러싸인 타클라마칸 사막!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를 드넓게 차지하고 있는 타클라마칸은 그 넓이만 약 33만km²에 달하는 광대한 사막으로, 위구르 언어로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곳'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현지인조차 사막 한 가운데로 들어가기를 어려워하는 만큼, 타클라마칸은 이곳 사람들에게 '죽음'을 의미하는 극한의 공간이다. 수많은 대상행렬이 오랜 세월 동안 사막의 남과 북, 양 끝으로 길게 늘어선 실크로드를 따라 서방과 동방 세계를 오가던 곳! 하지만 실크로드 대상들에게도 타클라마칸 중심부는 두렵고 피하고 싶은 곳이었다. 스스로 기록해나간 사막에서의 7일 스물일곱 살, 대학생 이동진. 가슴 뛰는 젊은이라 자부하는 그가 그 동안의 수많은 도전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타클라마칸 사막에서의 일주일에 도전한다. 제작진의 개입 없이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선택한 여정. 본인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7일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이동진은 현지인 낙타 몰이꾼과 바디 랭귀지를 통해 친구가 되고, 또 다른 동행자 낙타와 사막에서의 생존을 함께 하게 된다. 사막의 하루 일과 중 가장 중요한 일은 물을 확보해두는 것. 제한된 음식과 물로 인해 생기는 허기짐과 갈증을 견디며 다 말라버린 강바닥을 따라 물 찾기는 계속 되는데... 메마른 사막 한 가운데에서 마주한 '청춘이라는 시간' "아직 세상을 너무 몰라서... 이제 사회로 나가야 할 27살인 저로서는 겁 없이 도전하고, 시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어쩜 저럴 수 있을까, 왜 저렇게 무모할까 싶을 정도로 해볼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지금인 것 같아요" 소심하고 아무 존재감 없던 10대 시절 그리고 스무 살에 대학 낙방이라는 실패의 경험을 겪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뼛속까지 바꾸고 싶었다. 히말라야 등정, 울진-독도 릴레이 수영, 자전거 미국횡단 6000km에 도전하고, 아마존 정글 마라톤 222km 대회의 아시아 최연소 완주자가 되었다. 가슴 뛰는 도전을 멈추지 않고 보내온 청춘의 시간. 목표를 향해 질주하던 이전의 도전과 달리 이번 여정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거센 모래 폭풍을 뚫고 오아시스를 찾아가는 한걸음 한걸음.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며, 마음의 나침반을 따라가 본다. ★EBS 스페셜 프로젝트 소통과 공감의 리얼다큐!★ 아빠와 사춘기 1. 럭비공 같은 사춘기, 하숙생 같은 아빠 '저 아이가 내 아이 맞나?!' 외계인, 혹은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럭비공으로 비유되는 사춘기. 늘 바쁜 아빠들은 어느날 갑자기 통제 불능상태가 되어버린 자녀들의 모습에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이해받지 못하는 사춘기'와 '공감하지 못해 상처 받은 중년의 아빠' 둘 사이의 진정한 소통은 가능할까? 2. 7박8일의 리얼 힐링 성장 프로젝트 중년의 아빠와 사춘기 아이가 극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필리핀 팔라완의 외딴섬과 원시부족 바탁마을로 특별한 캠핑을 떠난 4가족. 극한의 상황에 맞서 서로 협력하고, 속 깊은 이야기도 나눠보고, 기싸움도 하면서 아빠와 한층 더 가까워진 아이들은 평소에 하지 못했던 발칙한 고백으로 제 마음을 보여주기 시작하고, 강한 줄만 알았던 아버지가 자신 때문에 상처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내 아이의 진짜 '사생활'을 알게 되는 아빠들! '역할'보다는 '공감'이 먼저라는 평범한 진리를 마주하게 되는, 7박 8일간의 소통여행은 아빠와 사춘기 아이들의 리얼 힐링 성장 프로젝트이다.

선자령 백패킹. 폭풍 속으로.. ^^Backpacking into the storm

겨울왕국 선자령 동계 비박 Backpacking into the storm 정상 부근 엄청난 겨울 바람에 텐트 날아갈뻔~ ^^ 히말라야 수준으로 바람이 부는것 같아요 ㅎㅎ Winter backpacking / South Korea. 후다닥의 카약피싱 HUDADAK'S Kayak Fishing_HD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specialproject/main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3부-북극, 탐험의 종착역,

알래스카 혹한 생존
북위 64도에서 70도까지, 북극을 걷다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프로젝트의 세 번째 생존 지역은 알래스카 북극권.
인디언들에게 '거대한 땅'이라고 불리는 알래스카.
미국 면적 약 1/5 크기의 이 거대한 백색 대지는 영토 전체가 북위 60°~70°에 위치해 있다.
북위 64도에 위치한 오로라의 도시 페어뱅크스(Fairbanks)를 떠나,
북위 66도 33분, 북극의 경계 지점에서 시작되는 본격적인 여정.
북극의 거대한 문 '브룩스 산맥(Brooks Range)'으로 들어가 북극해를 마주하는 순간까지,
극한의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밟으며 기록한 한 인간의 '생존기'를 따라가 보자.

겨울철이면 영하 44도까지 떨어지는 알래스카 최고의 오지이자 야생지대인 브룩스 산맥.
북극에도 서서히 봄이 찾아오고 있지만, 사람이 들어가 생존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지역이다.
극한 지역만을 탐험해온 대한민국 탐험가 1세대 최종열.
24년 만에 다시 찾은 북극의 땅에서 인생의 발자국을 되돌아본다.

★EBS 스페셜 프로젝트 소통과 공감의 리얼다큐!★ 아빠와 사춘기

1. 럭비공 같은 사춘기, 하숙생 같은 아빠

'저 아이가 내 아이 맞나?!' 외계인, 혹은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럭비공으로 비유되는 사춘기.
늘 바쁜 아빠들은 어느날 갑자기 통제 불능상태가 되어버린 자녀들의 모습에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이해받지 못하는 사춘기'와 '공감하지 못해 상처 받은 중년의 아빠' 둘 사이의 진정한 소통은 가능할까?

2. 7박8일의 리얼 힐링 성장 프로젝트

중년의 아빠와 사춘기 아이가 극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필리핀 팔라완의 외딴섬과 원시부족 바탁마을로 특별한 캠핑을 떠난 4가족.
극한의 상황에 맞서 서로 협력하고, 속 깊은 이야기도 나눠보고, 기싸움도 하면서 아빠와 한층 더 가까워진 아이들은
평소에 하지 못했던 발칙한 고백으로 제 마음을 보여주기 시작하고,
강한 줄만 알았던 아버지가 자신 때문에 상처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내 아이의 진짜 '사생활'을 알게 되는 아빠들!
'역할'보다는 '공감'이 먼저라는 평범한 진리를 마주하게 되는,
7박 8일간의 소통여행은 아빠와 사춘기 아이들의 리얼 힐링 성장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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